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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을 보내며 전하는
수지성모의집의 따뜻한 이야기



2025년 12월 21일(일) 성탄을 맞이하여
나 현오레지나 총원장 수녀님과 배 준희안나 부총원장 수녀님과
나 현오레지나 총원장 수녀님과 배 준희안나 부총원장 수녀님과
총원 임마꿀라따 수녀님과 스바니야 수녀님이 방문하였습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렸고 1층 로비에서 수지성모의집 수녀님들은
총원 수녀님들을 맞이하였습니다. 동별로 성탄 선물을 나눠주시고,
수지성모의집 수녀님들 한 분씩 정성스럽게 성탄 인사도 나눠주셨습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렸고 1층 로비에서 수지성모의집 수녀님들은
총원 수녀님들을 맞이하였습니다. 동별로 성탄 선물을 나눠주시고,
수지성모의집 수녀님들 한 분씩 정성스럽게 성탄 인사도 나눠주셨습니다.

2025년 12월 12일(금) 오전에 지난 12월 5일 수원교구 정자동 주교좌 성당에서
교구장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 주례로 서품을 받은 신성수 라파엘 신부님(용인본당)이
수지성모의집을 찾아 첫미사를 봉헌해 주었습니다.
교구장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 주례로 서품을 받은 신성수 라파엘 신부님(용인본당)이
수지성모의집을 찾아 첫미사를 봉헌해 주었습니다.

신부님 서품 성구는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시고
그분 사랑이 우리에게서 완성됩니다."
1요한 4,12ㄴ

미사 전례에 이어서 강복과 안수를 받았습니다.
"나는 착한 목자다.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요한 10,11
착한 목자이신 그리스도를 닮은 사제로 교회의 봉사자로서의 삶을 성실히 걸어가시기를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과 함께 기도합니다.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과 함께 기도합니다.

2025년 11월 23일 그리스도왕 대축일 연례행사로
마라나타 축제가 있었습니다.
특별히 김수창 야고보 신부님께서 수지로 오셨기에 초대하여
마라나타 축제가 있었습니다.
특별히 김수창 야고보 신부님께서 수지로 오셨기에 초대하여
인사도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축제 마지막 시간에는 아나바다장이 열렸고,
수녀님들의 나눔과 베품의 장에서 기쁨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교회력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우리 마음에 담긴 좋은 것들을 나누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녀님들의 나눔과 베품의 장에서 기쁨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교회력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우리 마음에 담긴 좋은 것들을 나누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