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직 소식

충북대병원 원목실 소식

연 바울린 수녀



충북대학교병원은 본관, 동관, 서관, 암병동의 건물이 3층 구름다리로 연결된 권역외상센타를 갖춘 종합병원입니다.

불교, 기독교, 천주교 원목실이 본관 지하 1층에 사이좋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호스피스팀과 다학제적 돌봄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매주 화요일, 교육을 수료한 봉사자들이 전 병실 방문하여, 새로 입원한 교우 환자들(신환)을 찾고, 기도해줍니다.

병동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좋은 피드백을 받고 있습니다.




원목 수녀는 신환 명단을 기반으로, 병실 방문하며 병자성사, 임종 기도 등 필요한 영적 동반을 하고 있습니다.


   


주일 미사에는 인근 본당의 레지오 단원들이 전례 봉사를 기쁘게 하고 있습니다.

      


 

자문형 호스피스팀과 협력하여, 간호사의  관면혼배도  원목실에서 함께 하며, 가족들이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상본은 환자들에게 인기가 좋습니다.


  


충북대 가톨릭학생회 동아리도 함께 돌봄하고 있습니다.




가톨릭 교수, 교직원 모임의 활성화 그리고 의대 동아리의 정상화를 위해서 2026년 좀 더 마음 쓰고 있습니다.


   


복대동 분원에 거주하며, 지역모임을 통한 친교와 소통으로  지지와 힘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