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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9일(목) 혜화동성당에서 새벽 6시 미사 봉헌하고
첫 일손돕기로 벼농사 시작인 모판에 볍씨 넣는 작업을 거들기 위해
본원 서원소에서 용인 천리적동 농장에 다녀왔습니다.
첫 일손돕기로 벼농사 시작인 모판에 볍씨 넣는 작업을 거들기 위해
본원 서원소에서 용인 천리적동 농장에 다녀왔습니다.

이 모든 계획과 일정들이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하느님의 섭리에 따라 하나씩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의 정성스런 손길을 이 양식에 담아 봅니다.

당신의 부활로 저희 생명을 되찾아 주셨나이다.
[부활팔일축제목요일 미사 감사송에서]

주님, 저희 주님, 온 땅에 당신 이름, 이 얼마나 크시옵니까!
[부활팔일축제목요일 미사 화답송에서]




싹을 잘 틔워주기를 바라며 볍씨가 담긴 모판을 잘 덮어줍니다.


용인 천리적동농장과 협력하여 함께 농사짓는 마을 사람들과 함께

볍씨넣기를 마치고 천리적동농장에서

같은 마음으로 믿고 서로 사랑을 실천하여 하나 되게 하소서.
[부활팔일축제목요일 본기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