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직 소식

수지성모요양원-두 복지사의 세례식, 함께 사는 공동체 수녀들 다 함께

김 브리따 수녀


2026년 8월 15일 성모승천 대축일에

요양원의 어르신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두 명의 사회복지사가 세례를 받고,

안젤라, 노엘라 자매로 우리와 같은 하느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의 축하를 받고 싶어서 본당이 아닌 요양원 미사때 세례식을 하였습니다. 



수녀원 숙소에서 함께 사는 공동체 수녀 16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서로 기댄 어깨가 하느님 나라를 향해가는데 버팀목이 되어줄거라 믿으며, 스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