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8부 축제 내 엠마오 복음이 있는 날, 간성 성당은 전통적으로 엠마오 미사를 봉헌해 왔다. 올해 엠마오 미사는 교암 공소가 있는 바닷가에서 출발하여
맑은 하늘과 신선한 바람, 그리고 모내기를 끝낸 논둑길을 약 9 천 보 걸어 학야리 공소 까지 가는 코스였다. 공소 엠마오 미사 후 그곳 어르신들이 준비한
봄나물 반찬과 참석한 교우들이 각자 준비해온 도시락으로 부활의 기쁨을 더욱 풍성히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부활 8부 축제 내 엠마오 복음이 있는 날, 간성 성당은 전통적으로 엠마오 미사를 봉헌해 왔다. 올해 엠마오 미사는 교암 공소가 있는 바닷가에서 출발하여
맑은 하늘과 신선한 바람, 그리고 모내기를 끝낸 논둑길을 약 9 천 보 걸어 학야리 공소 까지 가는 코스였다. 공소 엠마오 미사 후 그곳 어르신들이 준비한
봄나물 반찬과 참석한 교우들이 각자 준비해온 도시락으로 부활의 기쁨을 더욱 풍성히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