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6월 25일~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에 영원한도움 평화센터에서는 평화미사가 봉헌되었다.
76년간 분단된 한반도에 하루빨리 평화가 정착되고 민족의 화해와 일치가 이루어지기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3개 지역 지구장을 포함한 본회 수녀들과 스승예수의 제자 수녀회 수녀, 자매회원, 야훼이레 성경공부팀 등 20명이 참석한 미사였다.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지향으로 묵주기도를 바친 후 의정부교구 성사전담을 하고 있는 의정부교구 이성만 토마스 신부의
'한번 마음속에 들어오신 천주님은 절대로 떠나지 않으십니다'라는 주제로 강의가 이어졌다.


이어서 남북화해와 일치를 위하여, 북한주민들과 북향민들을 위하여, 영원한도움 평화센터의 은인들을 위한 지향으로 미사가 봉헌되었다.

미사 후에는 식당에서 다과를 나누며 신부님 강론의 감동을 되새기고, 얼마전 결혼한 베타니아 자립생 1호 박미향 마리아에 대한 소식도 나누었고,
평화미사에 더 많은 분들을 모시고 오겠다는 이야기들도 나누었다.
"평화를 바라시는 주님, 이 나라 이 땅에 잃어버린 평화를 되찾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