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직 소식

춘천 스무숲 성당 첫영성체

김 토마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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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성혈대축일 미사에

첫영성체  어린이와 부모들의 선서식하는 모습...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서 살고, 나도 그 사람 안에서 산다."

(요한 6,56)



첫영성체 어린이 교리, 부모 교리를 해 준

이상현 대건안드레아 보좌신부님과 김 토마 수녀님, 그리고 미사 집전을 해 주신 현광섭 프란치스코 주임신부과 함께




또한 첫영성체를 준비하는 동안 수고한 기도로 동반해준 가족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