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직 소식

수지성모요양원 새해인사

배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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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새아침


수지성모요양원 요양사제관에서 생활하고 계신 김수창 야고보 신부님과

요양원의 수녀들이 성탄과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영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로 우리가 그분 안에 머무르고 그분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신다는 것을 압니다.

(1요한 4,13)




[2025년 12월 25일 주님성탄대축일미사 | 주례: 박영훈 신부(구속주회)]



[김수창 야고보 신부님의 한 말씀]


나이가 들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을 때

하느님의 사랑을 더 많이 묵상하게 됩니다.

아기처럼 가난함, 아무것도 할 수 없음에 머뭅시다.

[김수창 신부 | 주님성탄대축일 말씀나눔 중에서]






사람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역량보다 더하고

어떤 사람은 자신의 역량보다 낮게(나는 여기까지만 할 수 있어) 하는데

우리는 도전하는 사람이 되도록 합시다.

특히,

2026년은 영적으로 건강합시다.

[김수창 신부 |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 1월1일 새해 세배와 인사나눔 후 덕담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