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생태(JPIC)

3.31 중동전쟁 종식기원 평화미사/4.3 성금요일 거리 십자가의길 / 4.5 부활대축일현장미사

통합생태


지난 3월 31일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특별지향으로


'중동전쟁 종식기원 평화미사'

참례하여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평화는 폭력에 저항하고 폭력을 이깁니다."

레오 14세 교황 <2026세계평화의날 메시지>중에서



4월 3일 성금요일 '거리 십자가의 길' 이 있었습니다.



'어두운 변방에 희망의 새벽을 여는 생태정의 십자가의 길'
함께 걸으며

회개와 책임, 사랑의 실천을 길을 북돋웁니다.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 촉구를 위한'
4월 5일 주님부활대축일 현장미사에도 함께 합니다.


 “부활 신앙은 곧 다른 사람을 돌보라는 초대”
“예수님의 부활이 우리에게 가져다주는 삶의 새로움이
허망한 것으로 남지 않게 하려면,
다른 형제자매들이 머물 ‘지붕’을 염려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하려는 우리의 태도가 얼마나 부족했는지 고백해야 한다”
강론중에서


쪽방이웃들의 쉼터가 되고자
동자동에 새롭게 문을 열은
요셉의원 산하
요셉이웃사랑센터도 방문하였습니다.


주님 수난의 성주간을 보내며
고통의 원인과 결과의 양 끝에 선 인간의 약함을 마주합니다.
전쟁의 폭력앞에, 공동의 집 지구와 가난한 이웃들의 신음앞으로 달려가는 우리의 기도가 
주님의 부활 신비안에서 
부디 생명을 부르는 작은 희망의 싹을 틔우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