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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총원장 나 현오레지나 수녀님의 영명축일을 축하합니다.

수도공동체 가족 모두 총원장 수녀님의 영명축일을 맞아
총원장 수녀님과 수도 가정에 주님의 축복을 기원하는 미사를 봉헌하며
사랑과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축하 미사 봉헌 후에는 총원장 수녀님을 앞으로 모시고
이 마리베로니카 수녀의 사회로 축하식이 진행 되었습니다.

지청수련자들의 마음 담은 카드와 꽃다발 선물

이어진,
축하의 합주 공연


본원의 서원 수녀들도 틈틈이 시간을 내어 준비한 노래 선물로
축하의 분위기를 한층 돋우어 봅니다.

생명력 넘치는 공동체를 구현하고 심화시키기 위해
기도 안에서 수도회의 방향을 잡으며 힘과 용기로 회원들을 북돋아 주시는 총원장 수녀님,
도움이 더 필요한 곳에 회복, 평화, 협력을 실천해 갈 수 있도록
성령의 뜻을 찾으려 밤낮 없는 수고로움을 마다 않으시는 수녀님께
주님의 은총과 영육 건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날 만큼은 어려운 짐을 벗어 내려놓고
기쁘고 행복한 날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축하와 감사의 일정에 함께 해주시기 위해
먼 길 마다 않고 오신 분원의 수녀님들과 성모자매회원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