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원 소식

수지성모의집 노년기 소임 수녀님들 본원 초대의 날

성모수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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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2026년 5월 8일(금)  어버이날 
정릉 본원으로 수지성모의집 노년기 소임 수녀님들을  초대하여 맞이하였습니다.
오전 10시 20분 도착하여 강당 입구에서 환영인사를 나누고
노년기 소임 수녀님들과 짝을 이루어 함께하는 시간 가졌습니다.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요한 15,12






수지성모의집 수녀님들의 만남을 기다리는 수련소와 서원소 수녀님들













오전 10시 20분 수지성모의집 노년기 소임 수녀님들이 도착하여
한 분 한 분 짝수녀님들이 맞이하여 강당으로 안내하였습니다.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요한 15,13









배 준희안나 부총원장 수녀님의 진행으로 나 현오레지나 총원장수녀님의 환영 인사가 있었습니다






  

수련소에서 수지성모의집 유니트별로 노년기 수녀님들에게 꽃달아 드리고,
수련소의 노래와 율동 선물을 드렸습니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요한 15,15







수련소와 서원소 수녀님들 모두 함께 노래 선물로 환영의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너희의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 15,16








수지성모의집에서  총원장 수녀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전달하였습니다.


"서로 사랑하여라."
요한 15,17






 노년기 수녀님들은 짝 수녀님들의 안내로 본원 가대소의 전례음악 전시실을 관람하고
 수도원 식당으로 향하였습니다.














영양관리팀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한 점심식사를  함께 하면서
수지성모의집 노년기 소임 수녀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듣는 가졌습니다.


수도원 마당을 산책하면서 역사기록보존실로 향하였습니다. 


 






























영원한도움의성모님과 함께 걸어온 발자취 <서울 정릉편> 영상을 시청하였습니다.






"서로 사랑하여라."
요한 15,17




서로에게 축복을 노래하며
오늘 주님 뜻 안에서 이루어진 모든 일정에 감사드리며 마쳤습니다.















하느님의 울타리 수도공동체를 위한
선배 수녀님들의 사랑, 희생과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편도나무에게
니코스카잔차키스

나는
편도나무에게
말했노라
편도나무야,
나에게 신에 대해
이야기해다오.
그러자
편도나무가
꽃을 활짝 피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