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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2026년 1월 20일(화) 새벽 6시 30분 지난 1월 9일(금) 청주교구에서 서품을 받은
2026년 1월 20일(화) 새벽 6시 30분 지난 1월 9일(금) 청주교구에서 서품을 받은
한태우 블라시오 신부님(충주 연수동 성당)이 정릉 본원을 찾아 첫미사를 봉헌해 주셨습니다.

신부님의 서품 성구는
"나와 함께 있어 준 사람들이다."
루카 22,28

하느님께서 한태우 블라시오 신부님을 부르시어 서품을 받기까지의 걸어온 길을 나눠주셨습니다.

유아 세례를 받았고, 첫영성체를 받아 모시면서 하느님께서 머무시는 성당이 좋아졌고,
교회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예수님께서 직접 세우신 교회 그리고 사도들이 이어온 교회의 거룩함에
마음이 기울어지기 시작한 어린 시절 그 때 이미 하느님 부르심이 시작되었던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제정하신 미사를 집전하시는 신부님들의 모습
세상의 다른 일과는 구별되는 특별함,
그 거룩함에 매료되어 사제 성소의 꿈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다른 일과는 구별되는 특별함,
그 거룩함에 매료되어 사제 성소의 꿈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서품 성구 "나와 함께 있어 준 사람들이다."(루카 22,28)는
신학생 생활동안 나 자신에게 한 질문에 대한 하느님의 답이었습니다.
신학생 생활동안 나 자신에게 한 질문에 대한 하느님의 답이었습니다.
저를 하느님을 사랑하고 예수님 곁에 머무르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하느님은 저를 끝까지 당신께로 불러주시고,
저의 부족함과 나약함마저도 당신의 도구로 잘 사용하시리라는 믿음이 생겨났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 대한 끝없는 사랑으로 제정하신 미사를 봉헌하며 성체를 받아 모심으로써
함께하게 되는 예수님의 사랑 안에 늘 머물 수 있기를 청합니다.
[새사제 강론에서]
함께하게 되는 예수님의 사랑 안에 늘 머물 수 있기를 청합니다.
[새사제 강론에서]


미사전례에 이어서 새사제의 강복과 안수를 받았습니다.

수도원 식당에서 축하와 환영의 인사를 전하고 함께 식사하였습니다.

아침 식사 후 지원자. 청원자. 수련 수녀들과 서원 수녀 모두
작은 선물과 기도, 그리고 노래 선물을 드렸고,
새사제 한태우 블라시오 신부님과 동행한 음성 본당 반재호 루치오 학사님과 함께
작은 선물과 기도, 그리고 노래 선물을 드렸고,
새사제 한태우 블라시오 신부님과 동행한 음성 본당 반재호 루치오 학사님과 함께
노래로 화답해 주었습니다.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과 함께 서로에게 축복을 빌어주며 이 시간 마쳤습니다.

신부님에게 맡겨진 백성을 하느님의 뜻대로 이끌며
하느님의 풍요로운 은총을 말과 행동으로 보여주는 하느님의 사람으로
기쁘게 착한 목자의 길을 걸어가시길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과 함께 기도합니다.
하느님의 풍요로운 은총을 말과 행동으로 보여주는 하느님의 사람으로
기쁘게 착한 목자의 길을 걸어가시길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과 함께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