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원 소식

2026년 신년하례 미사와 인사

성모수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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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일(목)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미사를 봉헌하고
본원 강당에서 신년 하례식을 하였습니다.

"주님께서
그대에게 복을 내리시고
그대를 지켜 주시리라."

민수 6,24



새해 아침  분원의 회원들과 함께
 2026년 첫 미사로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미사를 집전해 주신 송재남 알퐁소 신부님의 강복으로 주님의 축복을 전해 주시며 
올 한해 수도공동체 회원 모두가 주님의 빛 안에서
영육으로 건강하게 수도여정을 걸어가기를 기도해 주셨습니다.





본원 강당에서 신년 하례 인사를 하였습니다.
모두 정성된 마음으로 깊은 절을 하며 서로에게 하느님의 축복을
빌어 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복주머니에 담긴 정성과 사랑으로 답례를 받고...



부총원장 배 준희안나 수녀님의 새해 인사 말씀 듣고, 이어서...



총원장 나 현오레지나 수녀님의 덕담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정기총회 준비 과정 안내에 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6년 새해
말씀의 빛을 따라서 걸어가는 

하느님 나라의 행복한 일꾼으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