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에는 평화의 복음을 위한 준비의 신을 신으십시오. (에페 6,15)"

노동당사 앞. 민족화해센터 유 제이슨 수녀, 박평수 위원님, 공주 신관동 신자들과 청소년 담당 이 마리바아수녀.
늘 많은 분들이 신청 해 함께 기도하고 ' 평화감수성'을 키우며,
주님 안에서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평화를 기억하고 되새기는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평화의 길이 끝난 후에도
언제, 어디에서든 각자의 자리에서
크고 작게 "평화의 복음"을 선포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평화의 길을 마치며 참회와 속죄성당 정문. 대전 민족화해 위원회, 공주 신관동 성당, 일반 신청자들과 박평수 프란치스코, 남덕희 베드로 위원장 신부님, 유 제이슨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