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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성당은 2026년에 60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단장하였다.
노후 되었던 성전을 리모델링하였는데 성당 현관 파사드를 멕시코 콰달루페에 있는 성당을 모델로 하였다.
홍 마리아눈시아 수녀와 문 마리리아 수녀는 새로 단장한 성당에서 한가위를 맞이하여 상차림을 하였다.

10월 4일을 성 프란체스코 탄생 800주년을 맞이하여 윷놀이 한마당을 하였다.
구역별 윷놀이 대회 및 투호 등 먹거리 잔치도 함께 하였다.
두 수녀는 행사에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를 하였다.
또한 동물들의 수호 성인인 성 프란치스코 기념으로 반려 동물 축복식이 느티나무 앞마당에서 있었다.
5종(강아지, 고양이, 도미뱀, 앵무새, 날다람쥐 등) 100마리가 축복장과 신부님들의 축복을 받는 호사를 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