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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2일(목) 혜화동 분원 영원한도움 평화센터 경당에서
오후 2시부터 구속주회 김용호 요한 수사님이 진행하는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께 드리는 기도를 바치고
오후 3시 이기헌 베드로 주교님 주례로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과 함께 드리는 평화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영원한도움 평화센터 경당에서 이선중 로마나 수녀님이 오늘 일정을 안내를 하였고,
이어서 구속주회 김용호 요한 수사님이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께 드리는 기도를 진행하며
여기 모인 이들과 함께 기도를 시작하였습니다.
여기 모인 이들과 함께 기도를 시작하였습니다.



평화가 너희와 함께!
이 평화는 아무 조건없이 우리 모두를 사랑하는 분이신 하느님에게서 옵니다.
이 평화는 아무 조건없이 우리 모두를 사랑하는 분이신 하느님에게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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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가 믿음의 선물을 지녔든 지니지 않았다고 느끼든
우리 마음을 평화에 열려 있게 합시다!
평화가 불가능하다고 또 우리의 손 닿는 곳 너머에 있다고 여기기보다는
그 평화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알아봅시다.
평화는 하나의 목표이기 이전에 실재이고 여정입니다.
평화가 폭풍우의 위협을 받는 작은 불꽃처럼 우리 안에서나 우리 주변에서
위험에 놓일 때에도 우리는 평화를 보호해야 하며
평화를 증언해 온 이들의 이름과 이야기를 결코 잊어서는 안 됩니다.
평화는 우리의 선택을 이끌고 밝히는 원칙입니다.
[레오 14세 교황께서 발표하신 제59차 세계 평화의 날 담화문 중에서]


오후 3시 영원한도움 평화센터 경당에서
이기헌 베드로 주교님 주례로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미사로 봉헌되었습니다

이기헌 베드로 주교님 주례로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미사로 봉헌되었습니다


평화센터에서 시작해야 할 일은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는 기도가 계속 이어져
우리의 부족한 기도를 계속 채워나가야 할 것이고,
우리의 부족한 기도를 계속 채워나가야 할 것이고,
또 하나는 사랑의 실천으로 이어져
그리스도의 평화가 계속 확산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 모두의 마음에
뿌려진 평화의 씨앗이 무럭무럭 자랄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주교님 강론에서]
그리스도의 평화가 계속 확산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 모두의 마음에
뿌려진 평화의 씨앗이 무럭무럭 자랄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주교님 강론에서]


미사 전례를 마치고 영원한도움 평화센터 축복예절이 이어졌습니다.


기도와 미사 그리고 축복예절을 마치고 참석한 모든 이들과 함께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다과를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지고 이시간 마쳤습니다.

다과를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지고 이시간 마쳤습니다.

모든 공동체가 평화의 집이 되어
하느님께서 맡겨주신 생명을 살리는 자리가 되기를
우리가 실천하는 작은 사랑과 용서의 움직임으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그 평화가 여기 이 땅에 내려지기를
길의 인도자이신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과 함께
기도의 문을 활짝 엽니다
하느님께서 맡겨주신 생명을 살리는 자리가 되기를
우리가 실천하는 작은 사랑과 용서의 움직임으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그 평화가 여기 이 땅에 내려지기를
길의 인도자이신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과 함께
기도의 문을 활짝 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