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사도직

북한사도직

 

나자렛공동체

 

 

 

북한선교

 

영원한 도움의 성모 수도회는 설립 초기부터 사회복지 사도직에서 봉사하고 있으며 국내 새터민 지원 등 통일을 전망한 북한사도직 및 빈민사도직인 「나자렛공동체」를 조성하여 가정과 같은 주거환경에 수녀와 함께 거주하고, 독립적인 생활에 필요한 각종 서비스와 지원을 받으며, 사회구성원으로서 존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북한사도직

 

평양 상수구리에 모원을 둔 영원한 도움의 성모 수도회는 남북의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가운데 남과 북의 화해와 일치, 북한복음화를 위해 특별히 기도하며 헌신합니다. 또한 수녀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탈북한 이들이 남한 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특히 부모와 함께 살아갈 수 없는 아동, 청소년들을 위해 공동생활가정(그룹홈)을 운영하여 그들이 정서적, 심리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북한사도직의 역사

 

     

 

|본회의 북한사도직은

한국천주교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회, 천주교 의정부교구 민족화해센터와 참회와 속죄의 성당, 가톨릭광주사회복지회 북한이탈주민지원센터, 북한이탈주민 자녀를 위한 공동생활가정 「베타니아」, 「영원한 도움의 집」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