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수도회 18-01-06 17:27
새해, 성모님과 함께

+ 찬미

 

오늘은 가톨릭초등부교사들과 함께 수도원체험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계신 선생님들,

짧게는 2년, 그리고 무려 40년이 넘게 그 자리를 한결같이 지켜주신 선생님들의 모습이

찬란하게 수도원을 빛냈습니다.

주님께서 크게 기뻐하시고, 값진 봉헌으로 하늘나라를 일궈내심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