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수도회 18-12-24 23:56
축 성탄

성   탄

 

"주님의 자애를 영원히 노래하오리다."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며 작은 희생의 꽃들을 바치신

이땅의 착한이들에게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숙소를 찾지못한 마리아와 요셉에게 초가 단칸방을

마련하여 저희 수녀들과 올해도 함께 성탄을 지내러 오신

형제 자매님들과 구세주 탄생을 함께 노래하며 구유경배를 드렸습니다.

성탄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