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수도회 18-12-11 20:12
수원교구 새사제 미사

+ 착한 목자

"나는 너를 잊지 않는다."                   -이상규 파올라의 프란치스꼬

 

수원교구 호계동본당 출신이신 이상규 프란치스꼬 신부님께서

수녀원에서 처음 미사를 봉헌하시며, 소중한 성소의 체험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앞으로 만날 모든 신자들에게 사랑과 행복 가득 나누어 주시는 착한 목자되시길

함께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께 간구를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