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켈 18-03-02 16:14
지원자 입회식

+3월 1일. 주님께서 우리 수도 공동체로 불러주신 임주희 아르텔라, 정초롱 아네스 두 명의 지원 자매의 입회식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형상을 가슴에 새기며 수도 공동체의 한 가족으로 튼튼히 뿌리 내릴 수 있기를 수도 공동체 모두가 한 마음으로 기도 합니다. 귀한 자매들을 보내주신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