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수도회 18-01-23 10:02
제주, 마산교구 새사제 미사

+ 사랑

 

오늘은 제주교구 송승진 사도요한, 마산교구 허기원 마르첼리노 새 사제들과 이기우 사도요한 거주사제의 미사 봉헌으로 새 아침을 열었습니다.

 

사제 서품 성구:

"사랑은 참고 기다립니다"(1코린 13, 14) -송승진 사도요한 사제

"인간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기억해 주십니까? 사람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돌보아 주십니까?"(시편 8,5) -허기원 마르첼리노 사제

 

이들에게 주신 말씀처럼 하느님과 하느님 백성들을 사랑으로 돌보는 교회의 목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