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수도회 18-01-16 09:58
춘천교구 새사제 미사

+찬미와 영광

"주님께서 “바로 이 아이다.
일어나 이 아이에게 기름을 부어라.” 하고 말씀하셨다."(1사무16,12)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춘천교구 장윤수 프란치시코, 원선희 토마스 새사제들과 함께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주님의 주신 삶의 끝까지 사제로 살기를 바란다는 희망이 이루어 지도록 기도 해 주시길 청합니다.

 

"저희 마음의 눈을 밝혀 주시어 부르심을 받은 저희의 희망을 알게 하여 주소서"
                                                                                   -복음환호송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