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김시우 다니엘 새사제 미사

420 2017.07.2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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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남가주 성서모임 영어권 봉사자였던 김시우 다니엘, M.M 신부님의 새사제 미사 봉헌이 있었습니다. 
성서모임으로 이어주신 친분으로 미국성서모임에 파견되었던 여러 수녀님들과
예수회의 염 로렌스 사제, 동료인 요셉 수사님과 수도여정을 시작한 도미닉 형제도 함께 풍성한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가재는 게편"이라는 한국말은 안다며, 영원한 도움의 성모 수도회 수녀들과 메리놀 사제들은 영원토록 하나임에 기도로 늘 동반하겠다고
소감을 밝힌 다니엘 사제는 곧
홍콩으로 출국, 현지 사목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주님의 축복으로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God, grant me the serenity to accept the things I cannot change,
Courage to change the things I can,
And wisdom to know the difference.

- Reinhold Neibu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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